2009년 10월 22일
제 인생 처음입니다. 저 좋다고 대놓고 대쉬하는 여자는요.
처음 봤을 때 계속 저를 힐끔힐끔 쳐다보더니 오늘 두번째 만남에선 대놓고 들이대더군요.
물어보니깐 제가 없을 때도 저에 대해서 묻곤 했답니다.
오늘 제 앞에 앉아서 어떻게든 말 붙여 보려고 하던데 아무리 둔한 저라도 저에게 관심있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.
다만 그녀와 만난 장소가 문제가 되네요.
그녀와 만난곳이 정신병원이거든요.
물어보니깐 제가 없을 때도 저에 대해서 묻곤 했답니다.
오늘 제 앞에 앉아서 어떻게든 말 붙여 보려고 하던데 아무리 둔한 저라도 저에게 관심있다는 걸 눈치챌 수 있었습니다.
다만 그녀와 만난 장소가 문제가 되네요.
그녀와 만난곳이 정신병원이거든요.
# by | 2009/10/22 03:5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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