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키스트 순규


Chasing_Cars.wma




내 흉터에 대해서 말해줄게.

내 동료중에 티파니라는 여자가 있었지.

그녀는 항상 다른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었어.

그래서 그런지 항상 식무룩 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.


하지만 우리는 아이돌이었어.

항상 웃어야 하는 존재였지.

그래서 나는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식칼을 입에 물고 그녀를 향해 다가갔어.

들어봐 들어봐!

그녀는 예의 얼굴과는 다른 표정으로 날 바라봤지.

그런 그녀를 향해 난 외쳤어.

"왜! 그리 심각해?"

으히힣히ㅣ히히히히히히히ㅣ히히히히



지웠다. 됐냐.

by Lesion | 2009/07/08 14:44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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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으잉b at 2009/07/08 16:43
레알 순규팬이면 이런거 밸리에 올리지 마세요.
Commented by 맑은 햇살 at 2009/07/08 16:51
리얼 순규 안티 인증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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